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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씨-드웰러
Sea-Dweller
심해를 정복한 롤렉스의 궁극의 다이버 워치 — 헬륨 배출 밸브의 원조
롤렉스 씨-드웰러는 1967년, 일반 다이버를 넘어 포화잠수(saturation diving) 전문가를 위해 탄생한 롤렉스의 가장 극한적인 다이버 워치입니다. 자동 헬륨 배출 밸브를 처음으로 탑재해 심해 감압 과정에서도 크리스털이 손상되지 않도록 설계되었으며, 현행 126600 모델은 1,220m 방수 성능과 70시간 파워리저브의 칼리버 3235 무브먼트를 자랑합니다. 904L 패밀리의 오이스터스틸 케이스, 긁힘에 강한 세라크롬 세라믹 베젤, 강렬한 블루 야광의 크로마라이트까지 — 손목 위에서 도구이자 유산이 되는 한 점입니다. 빈티지 1665부터 현행 '싱글 레드' 43mm까지, 컬렉터와 다이버 모두가 인정하는 진짜 프로페셔널의 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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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이야기
롤렉스 본사가 1960년대 포화잠수 전문 다이버들의 요구에 응해 자체 개발했다. 일방향 밸브 아이디어는 미 해군 SEALAB·제네시스 프로젝트의 포화잠수 개척자 로버트 A. 바스(Robert A. Barth)에게서 비롯되었다.
1967년 처음 발표되었으며, 헬륨 배출 밸브를 갖춘 첫 공개 모델(레퍼런스 1665)이 등장했다. 롤렉스는 1967년 11월 헬륨 배출 밸브 특허를 출원해 1970년 등록받았다.
포화잠수 시 케이스 내부에 침투한 헬륨을 감압 과정에서 자동으로 배출하는 일방향 헬륨 배출 밸브를 갖춘다. 현행 126600은 43mm 오이스터스틸 케이스, 1,220m(4,000ft) 방수, 단방향 회전 세라크롬 세라믹 베젤, 1970년 고안된 트리플록(Triplock) 나사식 크라운, 칼리버 3235 무브먼트(70시간 파워리저브), 그리고 씨-드웰러 최초로 사이클롭스 날짜 확대경을 적용했다.
정품은 COSC 인증을 넘어선 롤렉스 자체 'Superlative Chronometer' 기준(±2초/일)을 충족한다. 케이스 사이에 마이크로 각인된 크라운, 트리플록 크라운의 세 점 표시, 크리스털 6시 방향의 미세 각인 크라운 로고, 기요세(guilloché) 마감의 정밀도, 케이스 백·러그 사이 시리얼/레퍼런스 각인으로 진위를 가린다. 구매 시 정품 보증서·박스·시리얼 일치 여부 확인이 권장된다.
롤렉스 다이버 라인 중 가장 높은 방수 등급과 견고함을 지니면서도 서브마리너보다 희소해 컬렉터 가치가 높다. 헬륨 배출 밸브의 원조라는 역사성, 변하지 않는 세라믹 베젤 색상, 장기 가치 보존력이 결합되어 실사용과 투자 양면에서 강점을 가진다.
오이스터스틸과 세라크롬 베젤은 부식·긁힘에 강하지만, 바닷물·온천수 노출 후에는 미지근한 담수로 헹구고 크라운이 완전히 잠겼는지 확인해야 한다. 강한 충격·자기장·급격한 온도차는 피하고, 방수 성능 유지를 위해 수년 주기의 정기 점검과 가스켓 교체를 권장한다.
📊 시세·거래 분석
이 모델은 본품 실매물 표본이 부족해 시세를 산출하지 않습니다(본품 1건 · 산출 기준 3건 이상). 부속품·포장·프린트 매물은 시세에서 제외되므로, 표본이 모이는 대로 자동 표시됩니다.
📈 가격 히스토리
luxx_brand_price_index 실데이터 기반 시세 추이(관측 없음/부족 창은 정직 표기).
🔨 현재 진행중인 경매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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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매물 | 구분 | 상태 | 예상가(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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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EM Rolex Sky Dweller 326933 17mm Oyster Link 18k Y Gold SS Sea Dweller 126603 | 글로벌 경매 | A | 약 ₩1,800,000 | 구매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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