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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 이카레 맥시 쇼퍼 (Icare)
Icare Maxi Shopping Bag
윙 실루엣과 조각 같은 YSL 로고로 완성된 생로랑 시그니처 맥시 토트
생로랑 이카레 맥시 쇼핑백은 부드러운 나파 램스킨에 카레 퀼팅을 더하고, 정중앙에 황동빛 YSL 카상드르 로고를 보석처럼 조각해 넣은 오버사이즈 토트입니다. 옆면을 펼치면 날개처럼 와이드하게, 안으로 접으면 단정하게 연출되어 하나의 가방으로 두 가지 무드를 오갈 수 있습니다. 노트북과 서류는 물론 데일리 짐까지 넉넉히 담기는 실용성에 탈착식 파우치까지 더해져, 출퇴근과 여행 모두에 어울리는 잇백입니다. 조 크라비츠, 헤일리 비버 등 셀러브리티들이 즐겨 들며 빠르게 시그니처 모델로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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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이야기
생로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소니 바카렐로(Anthony Vaccarello)가 디자인했으며, 2022 봄/여름 컬렉션을 통해 처음 선보였습니다.
2022년 데뷔. 'Icare(이카레)'라는 이름은 밀랍 날개로 미궁을 탈출하려 한 그리스 신화 속 이카로스(Icarus)에서 따왔으며, 중앙의 빛나는 YSL 로고는 이카로스의 날개를 태운 태양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카레 퀼팅 처리된 나파 램스킨(스무스/누벅 스웨이드 버전도 존재)에 조각 같은 대형 YSL 카상드르 로고가 포인트입니다. 옆면을 펼치거나 안으로 접어 와이드/슬림 실루엣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고, 내부에는 탈착식 지퍼 파우치가 포함됩니다. 대략 38/58 x 43 x 8cm 크기로 노트북과 데일리 짐을 넉넉히 수납합니다.
이탈리아 제작(Made in Italy)으로, 정품은 내부 가죽 라벨의 각인과 시리얼/품번, 균일한 카레 퀼팅 스티치, 묵직하게 조각된 YSL 하드웨어의 마감으로 식별합니다. 패션파일 등 전문 리셀러가 별도 정품 감정 가이드를 제공할 만큼 위조품이 많으니 신뢰할 수 있는 채널에서 구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퍼피 퀼팅이 잔기스를 자연스럽게 가려 실사용에 강하고, 가벼운 램스킨이라 대용량임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변형 가능한 윙 실루엣으로 활용도가 높고, 생로랑 핵심 라인으로 자리잡아 리셀 시장에서도 꾸준한 수요를 보입니다.
램스킨은 스크래치와 물에 민감하므로 비·습기를 피하고, 미사용 시 더스트백에 넣어 형태를 유지해 보관하세요. 오염이나 변형은 가급적 명품 전문 클리닝에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 시세·거래 분석
현재 수집된 전 세계 실매물을 기준으로 한 거래가 범위·평균·활성도·상태 분포입니다. 표시가는 정품감정·보관증·한국 도착까지 포함한 예상가입니다.
📈 가격 히스토리
luxx_brand_price_index 실데이터 기반 시세 추이(관측 없음/부족 창은 정직 표기).
🔨 현재 진행중인 경매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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