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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 르 시티 (Le City)
Le City
슬라우치한 실루엣과 스터드 하드웨어로 완성된 발렌시아가의 모토 아이콘
2000년대 '잇백' 신화를 만든 발렌시아가의 시티백이 르 시티(Le City)로 돌아왔습니다.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슬라우치 실루엣에 묵직한 스터드 하드웨어, 레이스처럼 엮인 가죽 지퍼 풀과 핸드 브레이드 손잡이가 어우러져 꾸미지 않은 듯 시크한 무드를 완성합니다. 로고를 내세우지 않는 안티-로고 디자인이라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탈착식 숄더 스트랩으로 토트와 크로스백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습니다. 쓸수록 깊어지는 가죽의 결과 빈티지한 질감이 매일 들고 싶은 데일리 명품을 찾는 분께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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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이야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발렌시아가 재직 초기에 디자인했습니다. 록·모토 무드를 담은 '모터사이클 라리아트' 프로토타입에서 출발했습니다.
2001년 모터사이클 백으로 처음 선보였고, 2024년 '르 시티(Le City)'라는 이름으로 리이슈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슬라우치하고 로고가 없는 디자인 탓에 사내에서 외면받았으나 케이트 모스가 애용하며 컬트적 인기를 얻었습니다.
슬라우치한 가죽 바디, 묵직한 스터드 하드웨어, 가죽 태슬, 핸드 브레이드 손잡이, 가죽으로 엮은 지퍼 풀이 시그니처입니다. 거울과 탈착식 숄더 스트랩, 지퍼 내부 포켓을 갖췄으며 2024 르 시티는 이탈리아 제작에 아레나 레더와 팔라듐 비브라토 하드웨어를 사용합니다.
정품은 묵직한 솔리드 메탈 하드웨어와 바닥의 스터드 개수, 이탤릭체로 음각된 람포(Lampo) 지퍼, 일정하고 정교한 스티칭으로 구분됩니다. 가죽 태슬은 본체와 동일한 가죽으로 균일하게 재단됩니다.
가볍고 슬라우치해 수납이 편하며, 미니·스몰·미디엄 등 다양한 사이즈와 컬러로 선택지가 넓습니다. 로고가 드러나지 않는 디자인이라 유행을 타지 않고, 2024 리이슈로 재조명되며 클래식 빈티지 모델의 가치도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람스킨·아레나 레더는 마찰과 직사광선에 약하므로 건조한 곳에 더스트백에 넣어 보관하세요. 비를 맞으면 즉시 마른 천으로 두드려 닦고, 가죽 전용 영양제를 주기적으로 발라 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시세·거래 분석
현재 수집된 전 세계 실매물을 기준으로 한 거래가 범위·평균·활성도·상태 분포입니다. 표시가는 정품감정·보관증·한국 도착까지 포함한 예상가입니다.
📈 가격 히스토리
luxx_brand_price_index 실데이터 기반 시세 추이(관측 없음/부족 창은 정직 표기).
🔨 현재 진행중인 경매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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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매물 | 구분 | 상태 | 예상가(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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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LENCIAGA Le City Mini Shoulder Handbag Goatskin Grey 300295 | 글로벌 경매 | A | 약 ₩4,300,000 | 구매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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